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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민박집? 우리도 몰라”… 소길리 사무소에 붙은 호소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효리네 민박2’가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효리 자택을 방문하려는 관광객들로 동네가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효리가 사는 소길리 사무소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시 소길리에 위치한 소길리 사무소 문에 붙여진 종이가 담겨 있다. 여기에는 “이효리 민박집 문의가 많은데 모릅니다. 검색해서 직접 찾아가시든가 하세요”라고 적혀 있다.

이어 “저희도 업무란 걸 봅시다”라고 곤란한 상황을 호소했다.


이는 수많은 관광객이 사무소에 이효리 민박집에 대해 문의하자 붙여놓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도 이상순은 ‘효리네 민박1’ 방송 직후 자신들의 집에 찾아오는 관광객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한 바 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미개하다 정말”, “도대체 왜 찾아가는 거냐”, “뇌가 없나? 진짜 민박집으로 아는 거야?”, “와~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다” 등 혀를 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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