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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 최민정, 어마어마한 포상금…“두둑한 목돈 생겨”


쇼트트랙 2관왕 최민정(20·성남시청)이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인전 포상금을 금메달 6300만 원, 은메달 3500만 원, 동메달 2500만 원으로 책정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단체전은 금메달 4725만 원, 은메달 2625만 원, 동메달 1875만 원이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은 포상금만 1억1025만 원을 받게 됐다. 또한 그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 주는 경기력향상연구연금 일시장려금으로 1억800만 원을 받을 예정으로 2억 원이 넘는 목돈을 받게 됐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금메달과 팀추월 은메달을 수확한 이승훈(대한항공)은 8925만 원을 받는다. 지도자의 경우 감독은 금메달 8000만 원, 코치는 6000만 원을 받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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