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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출연한다”…‘나 혼자 산다’ 승리, 해외 메시지 ‘설정 의혹’

동아닷컴DB.
 

빅뱅 승리가 ‘나 혼자 산다’ 설정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자랑한 승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아침 식사를 하면서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련한 회사 일정을 꼼꼼하게 챙겼다. 그는 중국과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보낸 음성 메일과 전화도 직접 처리했다.



방송 갈무리.
 

특히 승리는 중국어와 영어, 일본어까지 4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음성 매일 이전에 주고받은 메시지가 확대되면서 설정 의혹이 불거졌다. 승리는 이전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라스베이거스 라멘 가게 개업에 관해 음성 메일을 보내줄 수 있느냐. TV쇼에 출연하게 됐다”고 요청한 것이다.

그럼에도 대다수의 네티즌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능숙한 외국어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없다”, “에이~ 저정도는 다 설정하지~ 예능이 생리얼인 줄 아느냐” 등의 반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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