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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오는 게 가장 어려워”… 헬스장 명언, 공감 100%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헬스장 입구에 쓰인 명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헬스장 명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문에 부착된 글이 담겨 있다.
"운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건 체육관에 오는 것입니다. 당신은 방금 그걸 해내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쉬운 걸 해보겠습니다."


헬스장을 등록하고도 여러 핑계로 가지 못하는 날이 많은 회원에게 건네는 말이다. 헬스장에 오는 것이 가장 어려우니 운동은 이것보다 쉽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센스 좋다. 맞는 말이다", "3개월 끊어놓고 5번 나간 나에게 하는 말인 듯", "진짜로 마음 먹고 가는 게 제일 힘든 것 같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 네티즌은 "집에 퇴근하고 와서 한 번 앉으면 발이 안 떨어진다. 오늘 빠지면 내일도 빠지고 그러다보면 흐지부지"라고 크게 공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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