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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손 크기 VS 시안이 팔뚝”…착시가 가져온 ‘폭소’


안정환 해설위원의 손 크기가 인터넷상에서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몸에 비해 손 크기가 너무나도 작기(?) 때문이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정환 손 크기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콘 아이스크림을 먹는 안정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아이스크림을 집어든 안정환의 손 크기가 몸에 비해 유난히 작다. 알고 보니, 이는 안정환이 아닌 아들 리환이의 손이다.


이와 함께 비슷한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시안(대박이)이의 팔이다.


영상에는 고지용 아들 승재와 영상 통화를 시도한 시안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언뜻 보면 휴대전화를 든 시안이의 팔이 어른 만하다. 이 또한 착시가 불러일으킨 것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폭소했다. “대박이 헐크인가”, “회사에 있다가 뿜었다”, “데드풀도 아니고. 역대급 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안정환이랑 시안이랑 싸우면 시안이가 이기겠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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