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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무조건 1+1”…홈플러스 파격 할인에 '역대급 대란'


홈플러스가 미국의 초대형 쇼핑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의 뒤를 잇는 '쇼핑 블랙버스터' 행사를 진행 중이다.

홈플러스는 지난 29일부터 4주간 190여종의 상품을 선정해 간판 행사인 '블랙버스터급'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30일 현재 많은 네티즌은 과자 행사에 집중했다. 봉지과자 180여종 대상으로 1+1 행사를 진행하는데 대량 구매가 이어진 것이다.

아침부터 홈플러스를 찾은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재고가 털리고 있다. 지금 빨리 가지않으면 품절될 것 같다"면서 "온라인 주문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또다른 네티즌은 "5만 원어치 샀더니 양이 엄청나다. 먹는데 반년은 걸릴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이는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대다수는 "과자 대란에 참여했다. 품목이 괜찮아서 이것저것 많이 사뒀다. 만족한다"고 말했다. 단, 1품목당 구매 수량은 4개로 제한됐다.

과자 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내달 26일까지 분유 및 분말 이유식을 1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기저귀'를 행사카드(신한·KB국민·삼성카드)로 결제하면 4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생활용품, 과일, 쌀 등을 행사가로 판매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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