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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선언’ 띠예, 3주 만에 돌아왔다…구독자 급증


‘먹방 ASMR’ 영상으로 인기몰이 중인 띠예가 휴식 선언 3주 만에 새로운 영상으로 컴백했다.

띠예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에 '체리맛 바나나맛 식용 색종이 먹어보기'라는 제목으로 2분 22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체리맛인 빨간색 식용 색종이를 먹는 띠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단숨에 3장의 색종이를 먹어치웠다.

바나나맛 색종이를 먹던 띠예. 그는 "체리맛은 살짝 맛이 없는데, 바나나맛은 달콤해요"라는 자막을 통해 맛을 평가했다.

꺼내놓은 색종이를 모두 먹어치운 후에는 또다시 식용 색종이가 담긴 상자로 손을 뻗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먹방 ASMR’ 영상으로 한 달 만에 40만 명의 구독자를 모은 유튜버 띠예가 지난달 15일 돌연 휴식을 선언한 바 있다.


당시 일부 네티즌이 특별한 이유없이 영상을 신고하면서 띠예가 올린 영상이 삭제된 탓이다.

다행히 환한 미소로 돌아온 띠예에 네티즌들은 적극 환영했다. 대다수는 "삼촌 팬이야~ 반가워", "소확행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유튜버다" 등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띠예는 초등생 다운 순수한 모습과 귀여운 표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인기 유튜버로 입소문을 탔다. 현재는 구독자 64만 명을 넘어섰다. ▶ 띠예 '체리맛 바나나맛 식용 색종이 먹어보기' 영상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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