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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느냐, 뱉느냐”…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출처= ⓒGettyImagesBank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픈됐다.


국세청은 2018년 귀속 연말정산에 대한 홈택스(www.hometax.go.kr) 간소화 서비스를 15일 오전 8시부터 시작했다.

근로자의 소득공제를 위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홈택스에 접속한 후, 지난 1년간의 지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신용카드 사용금액, 현금영수증, 의료비 등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용카드로 쓴 도서·공연비도 해당된다. 스마트폰을 통해 근로자와 부양가족의 간소화 자료 조회, 예상세액 자동 계산 등도 가능하다.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세청이 제공하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는 오는 18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하면 근로자는 소득·세액 공제신고서를 전산으로 작성해, 자신의 소속 회사에 온라인으로 제출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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