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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들이 ‘여름’을 싫어하는 이유



편의점에서 찍힌 사진이 편의점 이용 매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지난 19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기가 식당이냐”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의점 앞 긴 테이블이 쓰레기로 가득찬 모습이 담겨 있다. 술과 안주를 즐긴 소비자들이 쓰레기를 그대로 놓고 떠난 것이다.

편의점에서 이런 일들은 다반사라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은 비슷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맥주 가져다 달라고 하는 손님도 있다. 호프집 아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가져다 달라고하는 사람도 있다
▲대다수는 쓰레기 절대 안 치우고 간다

동아닷컴 김가영 기자 kimga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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