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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습니다”… 폭염에 배달원 감동시킨 쪽지 '뭉클'



폭염에 음식 배달원을 감동 시킨 쪽지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배달원 감동 시킨 쪽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달 음식을 먹은 후 깨끗하게 설거지 된 빈 그릇이 담겨 있다. 그런데 포스트잇에 짧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바로 "잘 먹었습니다"라는 감사의 인사다.


또다른 사진에는 음료 한 캔과 함께 "드세요"라고 적혔다. 더운 날씨에 배달원을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밥을 따뜻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한 고객도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음이 예쁘다", "배달원들도 감동 받았을 것이다", "설거지조차 해놓지 않고 비닐에 담는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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