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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미로 보는 아이폰11 패러디 이미지… “애플 걱정은 사치!”

아이폰11 패러디의 대표격인 인덕션 버전
 

아이폰11이 공개됐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혁신은 없다', '디자인도 망했다'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갈수록 디자인은 이상해져(?)만 가고 사양이 나아졌을 뿐 기능적인 혁신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아이폰11쯤 되니 "애플 걱정은 사치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옵니다.

과거로 잠시 돌아가 보면 아이폰5 나왔을때 사이즈가 세로로 길어졌다고 아이폰11쯤 되면 아이폰으로 야구를 할 수 있는 길이가 되지 않겠냐고 예상을 했었지요. ▶ 아이폰5 패러디 버전 보러가기


최근에 공개된 아이폰11을 두고는 '인덕션 버전'이라고 조롱하기도 합니다. 모두 카메라 부분의 디자인을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아이폰의 새로운 버전이 공개될 때마다 다소 황당한 디자인으로 난감하게 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제는 웃으면서 넘길 줄 아는 여유도 생긴 모양입니다.

아이폰11을 두고 해외 SNS상에 올라온 패러디 이미지를 모아봤습니다. 가장 저렴한 양약 버전부터 아이폰11의 카메라 부분을 총구로 변경하니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나오면서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버전까지 다양합니다.

아이폰11을 가지고 나온 패러디는 마음껏 즐기시고 애플 걱정은 잠시 접어두자고요.

아이폰11 군용 버전 (실제로 이런 케이스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많음)
 

아이폰11 가장 저렴한 버전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버전 (아놀드 슈왈제네거)
 


도깨비뉴스 김동석 웹캐스터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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