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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엉덩이만 비추고 '눕방' 선보이는 여성 BJ, '민망!'


엎드려 방송하는 여성 BJ가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이른바 누워서 방송하는 '눕방'으로 아프리카TV에서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한 여성 BJ는 오로지 엎드려 있는 것이 전부다.


딱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고 얼굴을 반대편으로 한채 엎드려 있는 모습이다. 그렇다보니 엉덩이만 보이게 된다.

간혹 일부러 엉덩이를 세워 일어나는 포츠를 취하면서 다소 민망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그리고 바지를 좀 치켜 입고는 다시 눕는다.

많은 네티즌들은 "저렇게 누워만 있고 특정 부위를 보여주면서 별풍선을 받고 있으니 한심하다"면서 "어이없고 황당하다"고 혀를 찼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연출을 통해 돈을 버는 방법이니 딱히 뭐라하긴 그렇다"면서 "아프리카TV 제재를 받지 않는한 같은 방송이라고 본다"고 옹호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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