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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용도로에 나타난 자전거, '위험천만 아슬아슬!'

영상 캡처
 

SNS상에 '강변북로에 나타난 따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급속히 퍼지고 있다.


영상 속에는 실제로 자동차 전용 도로에 자전거를 타고 유유히 가는 한 청년이 담겨 있다. 자동차 전용 도로는 영상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강변북로로 보인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남성은 가방을 메고 있으며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다. 또한 위험천만하게 자동차들이 쌩쌩 달리는 차선에서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다 아슬하게 차선을 바꾸는 모습도 포착됐다.

자전거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따릉이로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위험천만하게 무슨 짓인가요", "잘못 진입했을리는 없을 것 같은데 뻔뻔스럽습니다", "위험하니 신고를 하는 것이 옳습니다" 등으로 비난을 퍼부었다.

특히 "보는 것만으로도 구타 유발자임에 틀림없다.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도 그럴것이 그야말로 쌩쌩 달리는 자동차들 사이를 천천히 달리는 자전거 때문에 정체를 유발하고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영상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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