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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궁전급 내외부”… 베컴 부부, ‘2350억 원대’ 대저택 눈독


세계적인 축구 스타 베컴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베컴 부부가 구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저택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 부부가 욕심내는 집은 LA에 위치한 곳으로 면적만 5600평에 달한다. LA에서도 규모가 가장 큰 집으로 전해지고 있다.

우선 이 저택은 123개의 방으로 이뤄졌다. 테니스 코트와 수영장은 물론 각종 체육시설이 즐비하다. 또한 자동차 100대를 한 번에 주차할 수 있는 4개의 차고도 있다.


그렇다면 가격은 얼마나 할까?
대저택의 가격은 무려 1억 6000만 파운드(약 2350억 원). 그러면서 데일리메일은 "베컴 부부가 사는 집은 아이들이 놀기에 작아 더 큰 집으로 이 저택을 꼽았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집은 왕실의 궁전을 방불케 하는 곳으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면서 "엄청난 부를 소유한 사람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해외 네티즌들은 "저런 집은 어마어마한 재벌이 아니면 안될 듯 싶다"면서 "꿈 속의 궁전과도 같아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베컴 부부가 살고 있는 비버리힐즈의 저택은 지난해 12월 매물로 내놓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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