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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 중국서 유행 중인 ‘글래머 인증샷’


중국에서 또다시 독특한 몸매 인증 셀카가 유행 중이다. 이번에는 다소 과감한 인증샷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아이디 ‘马露*’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중국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A4 용지 인증은 한물갔다. 요즘은 이게 유행이다. 용기있으면 한번 도전해봐라”면서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슴으로 하트 모양을 만든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양손을 이용해 가슴으로 하트를 완성시켰다.

다소 민망한(?) 인증샷에도 중국 내에서는 상당한 인기라고 한다.


앞서 중국에서는 독특한 몸매 인증 셀카가 유행처럼 번진 바 있다. 쇄골에 동전을 올리기도 하고, 자신의 허리 앞에 A4 용지를 가져다대 ‘개미허리’를 뽐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시 한번 놀란 눈치다.
“별의별 인증샷이 다 나오네”, “민망하지만 성공만 한다면 글래머 인증은 100%네”, “이건 아무나 못 할 듯” 등 놀라워했다.

한 네티즌은 “마른 몸매를 선호하면서 자꾸 더 자극적인 인증샷이 나오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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