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뉴스아시아&오세아니아

모델 출신 50대 여성, 동안 미모 유지… 비법은?


50대 여성이 늘씬한 미모와 동안을 유지해 관심받고 있다.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11일(현지시각) "두 아이를 출산한 53세 여성이 동안 외모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전직 모델 출신의 엘 맥퍼슨.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인 그는 1964년생으로 올해 53세다.

하지만 그는 20~30대 뺨치는 늘씬하고 매끄러운 몸매를 소유했다. 군살이 없어 탄탄함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동안인 탓에 실제 나이를 적게는 30대부터 많게는 40대로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맥퍼슨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하루에 3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고 최소 7시간의 수면 시간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은 헬스보다는 자전거를 주로 탄다"면서도 "나이가 들면서 근육 강화를 위해 웨이트도 꾸준히 하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맥퍼슨은 자신의 이름을 딴 란제리 회사를 차려 사업을 하고 있으며 여전히 매끈한 각선미와 늘씬한 몸매로 모델로도 나서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