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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코스프레 유행 중”… 가장 흡사한 여성 '인기'


전 세계적으로 원더우먼 분장이 유행 중인 가운데 원더우먼과 흡사한 여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에 사는 브리짓 가우즈(23). 그는 원더우먼 분장을 한 여성 네티즌들 중에 가장 비슷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가우즈는 뛰어난 미모는 물론 근육까지 히어로물에 딱 들어맞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가우즈는 갤 가돗이 연기한 원더우먼과 가장 흡사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갤 가돗의 원더우먼인 줄 알았다"면서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욱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칭찬했다.
 
해외 네티즌들도 "핼러윈데이나 어느때든 원더우먼 복장의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 사진은 원더우먼 그대로의 모습이라고 해도 믿을만 하다"고 호응했다.
 
특히 "나약하기만 했던 여성상에서 히어로물의 강한 여성상의 모습이라면 가우즈의 허벅지가 그것을 대신 표현하고 있다"고 표현한 네티즌들도 있다.
 
가우즈는 "꼭 따라해 보려고 한 것은 아니고 스튜디오에 있길래 한 번 해본 것이다"면서 "많은 사람들의 칭찬에 쑥쓰러워 진다"고 말했다.
 
한편 가우즈는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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