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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그 자체”… '브라질 출신' 미녀 모델, 전세계적 인기


남미 출신의 모델이 등장해 시선을 끌고 있다.

호주뉴스닷컴은 "브라질 출신의 미녀 모델이 최근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신디 멜로. 미국의 한 남성 잡지는 그녀를 두고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브라질의 폭발적인 미녀'로 표현했다.


잡지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많지만 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로 많은 사람들을 한눈에 사로잡는 뉴페이스 모델이 등장했다"고 설명했다.


176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한 신디 멜로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빼앗고 있다. 우월한 기럭지 뿐만 아니라 완벽한 비율로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고정시킨다.

일부 네티즌은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수많은 모델들이 활동 중이지만 차세대 슈퍼스타로 초신성 모델이 될 수 있는 재목이다"면서 "그녀가 가는 곳이 곧 광고가 되고 주목받는 곳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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