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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 자매… SNS 스타 등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로 불리는 자매가 인기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아름다운 쌍둥이로 불리며 극찬받은 자매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1999년생인 르네 허버트와 엘레샤 허버트. 호주에서 태어난 자매는 매력적인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팔로워 수가 무려 50만 명을 훌쩍 넘겼다. 말 그대로 SNS 스타에 등극한 것이다.

두 사람은 일찌감치 모델 에이전시에 스카우트되면서 전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큰 눈에 시원한 마스크로 매력적인 외모가 시선을 끈다. 또한 늘씬한 몸매까지 닮아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자매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한 사진작가는 "허버트 자매를 찍을 때는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면서 "자매가 워낙 웃음이 많고 남들에게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고 칭찬했다. 

한편 자매 중 한 명은 '아기'라고 쓰인 한글 티셔츠를 입어 국내 네티즌들에게도 많은 '좋아요'를 받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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