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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만 원짜리 크록스 럭셔리 버전… 날개 돋친 듯 팔려

출처= 발렌시아가(Balenciaga) 

고무로 만든 플랫폼 신발의 대명사 ‘크록스’ 럭셔리 버전이 인기몰이 중이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에서 850달러(약 92만 8000원)에 사전 주문 예약을 받자 완판됐다.


발렌시아가는 지난해 10월 파리 패션 위크 쇼에서 고무 신발의 플랫폼 버전을 선보였다. 노란색, 분홍색, 녹색 버젼이 있으며 각각의 신발은 알록달록한 방수 핀으로 장식됐다.

당시 비평가들은 발렌시아가 고무신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현재 대단히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발렌시아가의 바니스 쇼핑몰에서 지난 1일 사전 예약을 오픈하자 금새 다 팔린 것이다.

한편 추가 주문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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