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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13세 소년 인기 폭발… SNS 사진마다 '난리'

사진= 인스타그램 

호주의 13세 소년이 출중한 외모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호주뉴스닷컴은 8일(현지시각)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소년으로 불리는 소년이 있어 화제"라는 소식을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는 윌리엄 플랭클린 밀러(13). 이제 고작 13세이지만 지난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윌리엄은 자신의 일상 생활 사진 한 장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팔로워 수가 엄청나게 증가했다. 3초마다 100명씩 늘어난 수치로 현재 90만 명에 육박한다.


윌리엄과 윌리엄의 엄마는 애초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인스타그램에는 "지금 일본과 중국에서 윌리엄이 상당히 유명해졌다"는 댓글이 달렸다.

그렇게 한순간에 주목을 받게된 윌리엄은 "어리둥절하다"면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고 있는 윌리엄은 어렸을 적 키즈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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