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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미모 자랑한 의대생…모델로도 손색 없는 비주얼



여배우급 미모를 자랑한 의대생이 SNS 스타에 등극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일본의 한 의대에 재학 중인 노우미 마유카. 그는 의대생으로 공부하면서 여러 패션 잡지를 통해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한 마유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1993년생인 마유카는 의과대학교에 다니면서 무료 모델로도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가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스타그램은 팔로워만 무려 26만여 명에 달한다.

일본 내에서는 유명 배우 사사키 노조미 닮은 꼴로도 유명하다. 미모와 지성을 모두 갖춘 팔방미인이라는 사실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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