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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긴 머리카락 부착…‘핼러윈 스타일’ 네일 아트

사진 출처= 네일 써니 

핼러윈 스타일로 알려진 기괴한 네일아트가 눈길을 끌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러시아 모스크바의 네일 아티스트 ‘네일 써니(Nail Sunny)’. 그는 황당한 작품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역대급이라는 반응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긴 머리가 손가락 끝으로 흐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톱에 붙은 머리카락을 세팅기로 돌돌 말기도 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올라온 해당 영상은 4일 만에 47만 9000번 넘게 시청됐다. 이 영상은 괴상한 손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구구절절 보여주고 있다.

써니는 핼러윈 손톱 머리 스타일 외에도 코너 맥그리거(30·아일랜드)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의 얼굴을 똑같이 만든 네일 아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229의 메인이벤트로 두 사람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진행됐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phoeb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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