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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비디오 봤다"…판빙빙, 이번엔 섹스 비디오 루머 등장



중국 톱배우 판빙빙과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의 성관계 비디오가 존재한다는 증언이 나왔다.

최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미국으로 도피한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는 헤이만 어드바이저스의 창업자 카일 베스와 인터뷰를 갖고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과 판빙빙의 섹스 비디오를 봤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에도 왕치산 부주석과 판빙빙의 섹스 스캔들을 주장했던 인물이다. 왕치산 부주석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른팔로 알려진 정치 거물이다.


궈원구이는 "판빙빙과 왕치산의 섹스 비디오를 봤다"면서 "왕치산이 판빙빙의 돈을 가져갔으며, '이전 일'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위협했다"고 덧붙였다.

궈원구이는 판빙빙 일가의 재산과 관련해서는 "굉장히 많다. 최소한 수십억 위안이다. 확신한다"면서 "내 친구가 중국은행에서 12억 위안, 중국개발은행에서 30억 위안을 1주일 안에 빌리도록 도와주면서 그녀(판빙빙)가 수수료로 20%를 떼 갔다. 배우가 아니라 그게 그녀의 직업"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3일 무려 4달 만에 SNS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탈세혐의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그럼에도 얼굴 없는 사과로 인해 실종설과 사망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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