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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서 떨어진 스마트폰 낚아챈 남성… "순발력甲"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누군가 떨어뜨린 스마트폰을 순발력으로 잡아낸 남성이 있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9일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대부분 눈을 감게 되지만 한 용감한 남성이 함께 탄 승객 누군가가 떨어뜨린 스마트폰이 공중으로 날자 그것을 잡아챘다"고 전했다.

전 세계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화제의 주인공은 포트 아벤투라. 스페인 출신의 포트는 여자친구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탔다.

76m에 최고 시속 134km에 달하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그야말로 짜릿한 오르락내리락 코스도 포트는 아무렇지 않은 듯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찰나 앞에 탄 승객이 오르락내리락 코스에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고 그렇게 공중으로 날아올라 떨어지던 스마트폰을 포트는 순발력을 발휘해 낚아챘다.

그것도 좋았는지 스마트폰을 잡고도 앞뒤를 보며 마치 응원을 바라는 눈치로 즐겼다. 이런 모습은 영상을 통해 공개됐고 전 세계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워 하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저런 순발력이 나올 수 있다니 대단하다"면서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떨어지는 물건을 잡을 생각을 하는 것이 놀랍다"고 신기해했다.

일부 전문가도 "괜한 몸부림으로 안전장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면서도 "남성의 순발력은 상당한 수준이다"고 호응했다. ▶ ‘스마트폰 낚아채는 남성’ 영상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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