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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예쁜 외모에 190kg 역기를 들어올리는 여성 '화제'

사진= 인스타그램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여성이 190kg에 달하는 역기를 드는 반전 매력이 있어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지난 3일 "얼굴도 작고 에메랄드 눈동자를 가진 여리한 여성이 역기를 번쩍 드는 반전매력이 있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역도선수 줄리아 빈스(23). 평소의 차림으로 보면 역도 선수인지 알아차리기 어렵다. 예쁘장한 외모에 얼굴도 주먹만한 귀여운 여성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줄리아는 190kg 역기를 번쩍 드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상체만 보면 에메랄드빛 커다란 눈동자에 조그마한 얼굴 그리고 매력적인 긴 머리가 상당히 여성스럽다.


하지만 하체는 역기를 들기 위해 버티는 굵직한 허벅지는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그렇다보니 언발란스한 매력에 많은 사람들이 집중하기도 한다.

줄리아가 역기를 시작한 것은 15살 때 헬스장을 찾으면서다. 줄리아는 "헬스장에서 역기를 접하면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일이 짜릿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사진= 인스타그램 

줄리아는 자신의 운동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얼굴을 보면 전혀 역기와는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역기를 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면서 "워낙 근육을 키운탓에 귀여움과 역동적인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응원했다.

전문가들은 "스스로 좋아서 하는 만큼 관리를 잘 하겠지만 근육을 너무 키우는 것은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어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인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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