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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어디서나 방귀를 뀌어도 되는 바지 개발, 화제!

사진= 호주뉴스닷컴 

방귀를 언제 어디서든 마음대로 뀌게 해주는 바지를 개발한 고등학생이 있어 화제다.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27일 "고등학생 3명이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방귀를 마음대로 뀔 수 있게 해주는 바지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화제의 바지는 일본의 고교생 3명이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기능이 상당히 향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시중에 이미 방귀 냄새를 잡아주는 바지가 있지만 고등학생 3명이 개발한 바지는 소리와 냄새를 둘다 확연히 줄였다고 한다.

우선 소리는 스펀지와 휴대전화를 이용해 밀폐된 환경에서 음파가 리바운드 돼 서로 상쇄하는 실험을 진행했고 결과적으로 소리가 거의 나지 않는 소재를 개발했다.


냄새는 다공성 활성탄으로 숯과 스테인리스를 이용해 탈취 실험을 했다. 방귀에 포함된 암모니아와 황화수소를 확 줄이는데 성공했다.

바지를 개발하고 실질적인 실험에서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도 맡지 못할 정도로 90% 이상의 냄새를 제거했다. 소리는 그야말로 엉덩이에 귀를 대지 않고는 들리지 않는다.

사진= 호주뉴스닷컴 

개발한 학생 중 한 명은 "그러나 당장 바지를 입을 수는 없다"면서 "스테인리스가 들어가다 보니 착용시 감촉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를 개선하고 좀더 성능을 향상시켜 상용화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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