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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게 좋아” 한선화, 아슬아슬한 수영복


배우 한선화가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겼다.


한선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게 좋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면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어깨까지 끈이 내려온 분홍색 비키니 수영복으로 아찔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한선화는 최근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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