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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5% “희망하는 자녀 직업? 공무원”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직장인이 희망하는 자녀의 직업 1위는 공무원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자녀가 있는 직장인 4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46.4%가 ‘희망하는 미래의 자녀 직업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꼽은 직업 1위는 공무원(24.8%)이다. ▲의사·약사(15.2%) ▲교사(7.6%) ▲변호사·판사(5.7%) ▲대기업 직장인(4.8%) ▲요리사(4.8%) 등의 순이다.

그 이유는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을 것 같기 때문(32.2%)’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정년 없이 일할 수 있고(14.6%)’ ‘근무환경이나 복지제도가 우수하기 때문(14.1%)’ 이라는 응답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자녀의 장래희망을 안다고 밝힌 응답자들에게 자녀의 희망직업을 물어본 결과 미취학아동은 경찰(17.1%)이 가장 많았다. 초등학생은 예술가(12.7%), 중·고등·대학생은 교사(11.0%)를 각각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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