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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 FE, 품절 사태… 인기 돌풍!


국내에서 40만대 한정 판매되는 갤럭시노트FE(Fan Edition)가 품절 사태를 빚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럭시노트FE는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에서 지난 7일 출시된 이후 2~3일 만에 '블랙 오닉스' '블루 코럴' 색상이 일시 품절됐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블랙과 블루 색상을 중심으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갤럭시노트7의 부품을 재활용해 만든 갤럭시노트FE는 전·후면 대칭 엣지 디자인이다. 뒷면에 ‘Fan Edition’ 로고가 각인돼 있다.

올해 상반기에 나온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8과 같은 동일한 UX가 적용됐고 음성비서 서비스 ‘빅스비’ 중 정보를 한 화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홈’과 약속 시각·장소와 할 일을 알려 주는 ‘리마인더’ 기능이 탑재됐다.


갤럭시노트7에서 지원하던 S펜의 방수·방진 기능과 언어 번역 기능, 홍채인식으로 은행 사이트 로그인이나 공인인증이 가능한 ‘삼성패스’ 기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은 갤럭시노트7 때보다 300mAh(밀리암페어시) 작은 3200mAh다.

한편 삼성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을 오는 8~9월 중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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