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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운동해도 기분 좋아진다”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단 한 번의 운동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대학교 신경과학센터 연구팀은 운동이 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기 위해 운동과 정신 건강과의 연관성에 대한 수많은 연구 결과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운동을 정기적으로 오래 하지 않고 단 한 번의 운동만으로도 기분이 향상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연구팀의 웬디 스즈키 박사는 "알츠하이머병 환자 등의 인지력 손상이나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 결핍, 우울증의 기분 상태 등을 치유하기 위해 운동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동을 한 번만 해도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운동한 후 뇌의 여러 부위가 활성화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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