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살이뉴스라이프

미혼 남녀 64% “명절에 애인 부모님 선물 구매”

동아일보DB. 

미혼 남녀의 과반수 이상이 명절에 애인 부모님의 선물을 구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모바일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회원 492명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64%가 "애인의 부모님을 위해 명절선물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애인 부모님의 명절선물을 챙기는 시기에 대해서는 '교제 기간과 관계없이 챙긴다'가 1순위로 꼽혔다. 이어 '혼담이 오가거나 상견례 등이 이뤄진 후'(31%), '1∼2년 정도 교제 후'(23%) 순이다.

이들은 애인 부모님 명절선물로 홍삼 등 건강식품(45%)과 추석 사과나 배 등 제철 과일(27%)을 많이 선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도깨비뉴스’와 카톡 플러스친구 맺어요!◀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