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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500대 한정 예판… 폭발적인 인기


닌텐도의 신형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Switch)’의 국내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국내 한 온라인 쇼핑몰은 3일 오전 10시부터 닌텐도 스위치를 5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하고 있다.

오는 1일 국내 정식 출시되는 닌텐도 스위치는 일본과 북미·유럽에서 발매 후 품귀 현상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는 집에서 즐기는 거치형 게임기와 들고 다니며 플레이하는 휴대용 게임기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다. 이용자의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변경(스위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총 3가지 모드(TV모드, 테이블모드, 휴대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집에서는 TV 등 대형 디스플레이 장치에 연결해 큰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휴대할 때는 2개의 조이콘(소형 컨트롤러)를 게임기 양옆에 부착하게 만들었다.

두 명의 이용자가 각각 조이콘을 사용해 2인 플레이를 펼칠 수도 있다. 뒷면에 있는 스탠드로 본체를 세워 비디오게임 스타일의 플레이도 가능하다.

한편 본체는 36만 원이며, 본체와 슈퍼마리오 오딧세이 타이틀로 구성된 패키지는 42만 4800원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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