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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헤어샵으로 보는 ‘올해의 헤어스타일’

사진 제공= 카카오 

카카오헤어샵 이용자들이 올해 가장 선호한 헤어스타일은 여성은 ‘레이어드컷’, ‘C컬펌’, ‘애쉬브라운 컬러 염색’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내추럴펌’, ‘투블럭컷’, ‘초코브라운 컬러 염색’으로 파악됐다.

카카오는 27일 카카오헤어샵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해의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올해1월부터 11월까지 카카오헤어샵을 이용한 약 200만명의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카카오헤어샵은 올 한해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베스트 스타일과 지역별 인기 스타일, 인기 디자이너 등 다양한 주제별 순위를 공개했다. 가장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예약을 기록하며 인기가 급상승한 올해의 핫스타일에는 여성은 ‘러블리펌’, ‘옴브레 염색’, ‘히피펌’으로 나타났고, 남성은 ‘가르마펌’, ‘리젠트펌’, ‘댄디컷’이 차지했다.


카카오헤어샵 이용자들이 지불한 가격은 앞머리 커트 비용 500원부터 신부용 웨딩 헤어 비용 99만 원까지 다양한 분포를 보였다. 카카오헤어샵에 등록된 1만 여명의 디자이너 중 가장 많은 예약 횟수를 기록한 디자이너로는 1450회를 기록한 모 디자이너가 선정됐다. 상위 6위권에 선정된 디자이너들은 모두 연 1200회 이상의 예약 횟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헤어샵은 실제 서비스를 받은 사람만 작성 가능한 실사용자 리뷰 메뉴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후기를 제공한다. 올 한해 동안 이용자들이 남긴 후기는 150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어 후기 작성 기능도 제공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 작성된 후기도 볼 수 있다.

한편 카카오헤어샵으로 살펴보는 올해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헤어샵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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