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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사야해!”… 칭따오, 스페셜 에디션 출시


중국 수입맥주 칭따오가 새해를 맞아 ‘황금 개’를 한국 민화로 표현한 특별한 디자인의 '2018 무술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칭따오는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개의 해’를 기념해 민화 작가 목원 최미경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 칭따오의 이미지에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신년 불꽃놀이를 형상화한 패턴의 디자인으로 새해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 예로부터 재물을 지켜주고 액운을 막아준다고 여겨진 개를 전통 민화 화법으로 그려내 새해의 부와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새해엔 복맥(복(福)+맥주)하세요’라는 센스있는 문가가 눈길을 끈다.

국내에는 출시된 적 없는 은은한 푸른빛의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보틀은 높은 소장가치와 희소성을 가지는 이유다. 473mL 병 2개와 전용잔 1개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 대형마트, 슈퍼,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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