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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망고X멜론 디저트 뷔페 오픈(feat.카카오프렌즈)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여름 디저트 프로모션 ‘트로피컬 디저트  타임 with 카카오프렌즈’  를 공개했다.

이번 디저트 프로모션은 지난 봄 많은 사랑을 받은 딸기 뷔페 ‘베리베리베리’ 후속으로 국민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손잡고 여름을 겨냥한 빙수 신메뉴는 물론 신선한 망고와 멜론을 주제로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샐러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

<라이언 망고&멜론 뷔페>는 달콤상큼한 망고&멜론 디저트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프리미엄 티 또는 커피가 함께 제공되어 여름철 즐거운 티타임을 만끽할 수 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공휴일 포함)에 운영되며, 1부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2부는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5만 5000원, 13세 이하 어린이 4만 4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프렌즈 빙수>는 시원한 눈꽃 얼음에 고소한 귀리가 토핑된 ‘제이지 빙수’, 상큼한 토마토 휴레와 바질의 조화가 매력적인 ‘어피치 빙수’, 알싸한 블루치즈와 달콤한 꿀이 가미된 ‘튜브 빙수’와 신선한 복숭아와 망고를 함께 갈아 상큼함을 더한 ‘어피치 스무디’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월요일부터 목요일에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빙수에 따라  ‘제이지 빙수’ 2만 5000원, ‘어피치 빙수’와 ‘튜브 빙수’는 2만 7000원, ‘어피치 스무디’ 1만 1000원이며 햄치즈 샌드위치 혹은 떡볶이가 포함된 세트 메뉴는 3만 3000원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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