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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건강까지 챙긴다…아보카도 음료 3종 출시


커피전문점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아보카도’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선보인다.

빽다방 측은 6일 "건강을 챙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풍부한 영양과 트렌디한 과일로 주목 받고 있는 과일 ‘아보카도’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메뉴는 아보카도 본연의 맛을 ‘진하게’ 즐길 수 있는 '완전아보카도'와 향긋한 바나나향과 아보카도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아보카도바나나', 초콜릿소스가 베이스로 깔려 감각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보카도초코' 등 3가지다.


타임즈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에 이름을 올린 아보카도는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과일임에도 당분 함량이 적고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지녀 세계적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다. 열대과일이나 달콤한 식재료 등과 맛의 궁합이 뛰어나 새로운 디저트류 추구하는 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식재료다.

빽다방 관계자는 “비타민과 미네랄,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숲속의 버터’로 불리는 아보카도의 원물을 풍부하게 담은 이번 신메뉴들은 식사대용으로 간편히 즐기기에도 더없이 좋은 메뉴들”이라며 “빽다방 스타일로 완성한 아보카도 음료들을 마시며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영양과 활력을 채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보카도 음료 3종은 전국 빽다방 직ㆍ가맹점에서 지난 1일부터 판매 중이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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