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살이뉴스건강

달걀 먹었더니…놀라운 효과 "1일 1달걀 필수"

출처= ⓒGettyImagesBank 

달걀의 놀라운 건강 효능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해외 매체들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달걀을 하루 1~2개 정도 먹으면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달걀은 가장 저렴하고 쉽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또한 비타민 D를 함유하고 있다. 달걀 노른자 한 개당 40아이유(IU)의 비타민 D를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한다. 골절에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눈 건강에도 좋다. 달걀에는 루테인이 풍부해 시력 손실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황반변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달걀은 그동안 억울한 오해를 받기도 했다. 달걀 노른자가 콜레스테롤을 높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오히려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노른자에 들어있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기능을 가진 탓이다.

마지막으로 근육을 늘려준다. 운동이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이와 함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