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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트리플 카메라+탭틱 엔진 탑재 확인

출처= 머큐리뉴스 

아이폰11에 대한 새로운 루머가 제기돼 화제다.
 
미국 머큐리뉴스는 지난 24일 "아이폰11에 대한 루머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금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소식이 나왔다"고 전했다.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됐던 후면 카메라 3개는 확정적인 듯 보인다. 다만 정사각형 모양의 디자인을 채택하게 될지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일단은 기정 사실로 확인됐다.
 
애플제품 전문 매거진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11은 트리플 카메라를 채택하고 탭틱 엔진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탭틱 엔진은 압력을 감지하는 장치로 맥북의 트랙패드에 적용돼 있는 기능이다. 애플워치2에서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후면 카메라는 1개가 더 늘어 3개가 확정적이다.
 
다만 뒷면의 카메라 디자인이 정사각형 모양으로 볼품 없이 넓어지면서 전 세계 네티즌들은 "설마 저런 디자인으로 그냥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 애플이기 때문이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기존에 나왔던 렌더링 그대로 나올 듯 보인다. 디자인은 실제로 나와봐야 알겠지만 크게 달라 보이진 않을 듯 싶다.
 
그러나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나아진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아이폰11에 USB-C 포트를 탑재할 것을 두고 애플 관계자는 부정적이라는 입장을 보인 것도 확인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아이폰11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즉 운영체제로 선보이게 될 많은 기능이 무엇인지 기대를 하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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