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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골목에서 성관계 중인 커플 포착… ‘V자 여유’

영상 갈무리. 

길거리에서 성관계를 갖고 있는 커플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케임브리지의 한 주택가에서 대학생 커플이 성관계를 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됐다.

이들은 앵글리아 러스킨대학에 재학중인 법대생이 찍은 카메라에 증거로 수집됐다.

법대생인 크리스티안 그레이가 새벽 1시쯤 집 밖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창문의 커튼을 열어보았다고 한다.

그런데 아뿔사! 혹시나 했는데 성관계 중인 커플의 신음소리와 함께 집 밖의 담장에서 성관계를 맺고 있는 커플이 보였다.

신고하기 위해 크리스티안은 영상으로 모든 광경을 담고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 찍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커플은 옷을 부랴부랴 입고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크리스티안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었는데 관계를 가지고 있던 남성이 영상을 찍고 있는 줄 알고 있는 나에게 브이자를 그리는 모습에서 황당했다”고 밝혔다.


또한 크리스티안은 처음에는 무슨 괴물이 밖에 있는 줄 착각했다고 한다. 그만큼 ‘괴성’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해외 네티즌들은 “대체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면서 “새벽에 주택가에서 왜 이러는지 한심하고 답답하다”고 비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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