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봉화 구마동 펜션서 실종된 어린이, 숨진 채 발견
더보기

봉화 구마동 펜션서 실종된 어린이, 숨진 채 발견

뉴시스입력 2019-07-22 09:48수정 2019-07-22 09:48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경북 봉화군 구마계곡 한 펜션에 가족과 함께 피서를 온 어린이가 인근 하천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2일 오전 7시 55분께 봉화군 소천면 구마동 계곡에서 A(9)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A양은 지난 21일 오전 8시 301분께 펜션에서 가족과 함께 아침식사를 마친 후 밖으로 나갔다가 실종됐다.

A양이 발견된 곳은 머물던 펜션에서 1㎞ 하류 지점이다.

주요기사

봉화군과 경찰은 실종신고 접수 후 300여 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제5호 태풍 ‘다나스’로 상류지역인 강원도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봉화=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