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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흐뭇해”… 日 아나운서, ‘귀여운 먹방’으로 인기



일본 아나운서가 ‘먹방’으로 국내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주인공은 아사히TV 아나운서 히로나카 아야카(26). 1991년생인 그는 156cm의 아담한 키로 여동생같은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게다가 앳되고 청초한 외모로 현지에서도 적지않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 그가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먹방’이 국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당시 방송 영상에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진지하게 음식을 맛보는 히로나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당히 복스럽게 먹는다는 반응이 많다.


그는 방송을 통해 불고기와 양념게장 등 한국 음식도 경험한 바 있다.

사진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역대급 러블리다”, “걸그룹으로 데뷔했어도 인기 많았을 듯”, “얼굴은 평범한데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이다.

한편 히로나카는 게이오기주쿠대를 졸업, 지난 2013년 아사히TV에 입사했다. 5년째 아사히TV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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