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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제 어디로 가니…” 평창올림픽 실세 ‘수호랑’ 근황

트위터 @holple 

2018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의 근황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은 지난달 27일 “수호랑아 넌 이제 어디로 가니?”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비닐에 싸인 수호랑이 용달차에 묶여 이동하는 모습이다.


이제는 수호랑의 단짝 ‘반다비’가 바통을 이어받아 패럴림픽의 마스코트로 활약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토사구팽이다”, “이게 뭐라고 웃기냐”, “인간이 미안하다…”, “그 와중에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호랑은 평창올림픽 시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동아닷컴 김가영 기자▶‘도깨비뉴스’와 카톡 플러스친구 맺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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