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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 들고’ 오스카 좌석 넘나든 제니퍼 로렌스



배우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28)가 돌발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퍼 로렌스는 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로렌스는 반짝이는 백금빛 디오르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에 과감한 의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극장 의자에 착석하기 전, 대선배 메릴 스트립(Meryl Streep‧69)을 발견한 그는 멀리 좌석을 돌아가지 않고 곧바로 직진했다. 한 손에는 유리 와인잔을 든 채 말이다. 또한 한 손에는 화려한 긴 드레스 자락을 들고 극장 좌석을 몇 줄 올라타서 넘어가더니 메릴 스트립과 만난 것이다.

매셔블은 유명 인사들은 결코 할 수 없을 일을 했지만, 일반인들은 확실히 로렌스의 돌출행동을 좋아했다고 평가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phoeb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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