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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왜 안 해주냐” 미용실 함께간 남자친구에 실망한 여성

출처= ⓒGettyImagesBank 

남자친구에 실망한 여성의 황당한 사연이 실소를 자아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자친구랑 미용실에 가본 적 있느냐”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를 올린 네티즌은 “디지털 펌하는 날짜를 예약했다. 남자친구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데리러왔더라”고 운을 뗐다.


그런데 그는 남자친구에게 서운함을 느꼈다. 바로 데리러온 남자친구가 미용실 펌 비용을 계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글쓴이는 “서운한 내가 이상하냐. 기분이 좋지 않다”고 토로했다.

캡처된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지능의 문제 차원을 넘어섰다”, “제정신이냐”, “와... 거지 근성이 따로 없네” 등 혀를 찼다.

한 네티즌은 “차라리 주작(조작)이었으면 좋겠다. 너무 상식 밖이라 자작이라고 믿고 싶다”라고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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