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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탄탄해진 몸매”… 1세대 피트니스 모델의 근황


1세대 피트니스 모델의 근황이 새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피트니스 모델 페이지 해서웨이가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뽐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서웨이는 6년 전 세계적인 피트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비키니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상당히 유명해졌다. 1세대 피트니스 모델이기도 하다.


당시에도 초콜릿 근육을 보유하면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글래머 몸매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런 해서웨이가 여전히 섹시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해서웨이는 "근육을 키우면서 여성스러움을 간직하기는 힘들다"면서 "여성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으며 운동할 때만큼은 남성이 된 기분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을 습관처럼 하다보니 일상화됐다"면서 "운동의 공포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운동할 때 6개월 단위로 시간을 정하고 식단 관리와 함께 운동을 병행하며 철저히 몸매 관리에 들어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해서웨이는 자신의 운동하는 몸매를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시선을 끌고 있다. 미국과 유럽 지역의 피트니스 센터를 방문해 운동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면서 화보를 찍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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