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뉴스북아메리카

입양되려고 ‘하이파이브’ 배우는 보호소 고양이들

출처= reaterGood.org/KC Pet Project 

입양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하이파이브를 배우는 고양이가 화제다.

미국 매체 피플은 지난 10일(현지시각) ‘고양이 포지티브 프로그램(Cat Pawsitive program)’을 소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양이 보호단체 그레이터 굿(GreaterGood.org)이 기획했다.


이는 고양이들에게 하이파이브 등 다양한 잔재주를 가르쳐서 입양 가능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고양이와 예비 주인이 하이파이브를 함으로써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고양이가 사람을 향해 발을 쭉 뻗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또한 고양이가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스스로 자신감을 기르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김가영 기자 kimgaong@donga.com
▶도깨비뉴스 메인 바로가기 '꾸~욱'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