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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아들에 '3000만 원대' 명품 시계 선물한 父…이유 들어보니


한살배기 아들에 고가의 명품 시계를 사준 아빠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머큐리뉴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각) "한살 아들에 고가의 명품 시계를 사준 극성스런 아빠가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유명DJ로 활동하고 잇는 칼리드는 뉴욕 타임스퀘어 행사장에 1살 아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아들의 손목에 있던 시계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시계는 다름아닌 고가의 다이아몬드 롤렉스였기 때문이다. 가격은 3만4000달러(약 3800만 원)다.


1살짜리 아들에 고가의 시계를 사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거나 일부 비판도 있지만 무엇보다 칼리드의 팬들은 응원하며 지지를 보내고 있다.

칼리드는 평소에도 아들 사랑이 극진하기 때문이다. 칼리드는 자신의 SNS에 "내 노력의 결실은 바로 아들이다"면서 "아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언제나 밝히기 때문이다.


칼리드는 그런 아들을 위해 돈을 벌고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또한 그것이 아빠로서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임을 스스로 밝히고 있다.

칼리드는 인스타그램을 전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채우는 등 유독 아들 사진이 상당히 많다.

한편 칼리드는 11년의 열애 끝에 니콜 턱과 결혼해 지난 2016년 아들을 낳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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