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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급 몸매+미모 자랑…실베스터 스탤론 딸들 '인기'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세 딸이 엄청난 미모를 과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지난 22일(현지시각) "유명 배우의 세 딸이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하며 미모와 몸매를 뽐내고 있어 화제다"고 전했다.

영화 '람보'에 나오면서 유명해진 실베스터 스탤론. 그는 엄청난 근육질을 자랑하며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는 캐릭터로 늘 남아있다.

그런 그의 세 딸이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뽐내면서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모델 엄마의 큰 키 유전자를 닮았고 아빠의 높은 콧대까지 갖추면서 '완벽 미모'로 불리고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세 딸은 미국에서 매년 열리는 할리우드 배우의 2세를 뽑는 대회인 '미스 골든 글로브'에서 지난 2016년에 뽑히기도 했다.


세 딸은 시원한 마스크에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고 엄마 제니퍼 플라빈의 우월한 모델 유전자를 닮아 큰 키에 늘씬한 몸매까지 가졌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제니퍼와 22살의 나이차지만 현재까지도 공식 석상에 나란히 나와 애정을 과시하고 있고 최근에는 세 딸까지 함께 출연하면서 가족애를 드러내고 있다.

SNS상에서는 실베스터 스탤론을 향해 "장인어른 오셨습니까?"라는 인사가 유행이 될 정도로 세 딸의 미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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