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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인정"… '세계서 가장 섹시한 여성' 우승자

출처= 인스타그램
 

2012년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이자 모델인 올리비아 컬포(Olivia Culpo‧27)가 올해 미국 잡지 맥심에서 선정한 섹시한 여성 1위에 올랐다.


로드아일랜드에 사는 컬포는 41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 맥심 핫 100(2019 Maxim Hot 100)’ 우승 소식을 전하며 “저는 항상 맥심 핫 100을 감탄하며 지켜봐 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패션 사진작가 질 벤시몽(Gilles Bensimon)가 찍은 사진에서 컬포는 베이지색 레이스 속옷 한 벌 위에 얇은 가운을 입고 토플리스 포즈를 취했다. 흰색 매니큐어와 큰 후프 귀걸이 장식으로 시원한 느낌을 줬다.

컬포는 이어 “제게 이 표지를 그렇게 의미 있게 만든 무수한 방법으로 저와 제 경력에 영감을 불어넣은 영리하고 성공적인 여성들이 많이 있었다”라며 “여전히 실감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맥심 핫 100은 2000년부터 시작됐으며 테일러 스위프트, 제시카 알바, 케이티 페리, 헤일리 볼드윈, 마일리 사일러스, 린제이 로한, 제니퍼 가너, 케이트 업턴 등이 1위에 오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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